'잠시 섬 좀 다녀올게요!'라는 부제의 <섬마실>은 섬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 로컬 매거진입니다. '마실'은 동네 한 바퀴를 돌며 이웃들과 소통하고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행위란 의미처럼 <섬마실>은 여수의 바다를 마주한 섬을 시작으로 섬들의 숨은 이야기와 매력을 담고자 합니다. <섬마실>의 창간호와 더불어, 부록으로 엽서+드로잉북+필사+나만의 섬꾸미기가 가능한 '트립북'을 작업을 총괄하였습니다. 매거진의 제목과 같이 '마실'의 뜻이 담겨질 수 있도록 따뜻하고 편안한 일러스트 그림체와 색감을 활용하였습니다.
Client. 전남관광재단
Agency. 섬버리
Design. 진선주
Illust. 진선주
Editorial | 2024.12
(Magazine) 148*210mm, 84p / (Trip Book) 210*148mm, 20p